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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춘천성심병원, 'AI기반 뇌졸중 진단 해외진출 도전' 선언

기사승인 2018.08.30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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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버즈폴 다자간 MOU 체결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은 8월 27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의료ICT 전문기업 버즈폴과 ‘바이오 헬스케어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중국사업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축적된 뇌졸중 진단 및 치료 빅데이터에 버즈폴의 인공지능 개발기술을 더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 아래 인공지능 기반 의료ICT 사업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목적으로 한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첨단의료시스템을 통해 지역 내 뇌졸중 치료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7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또 2016년에는 강원춘천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료하고 있다.

특히, 신경과와 신경외과 전문의에 의한 24시간 응급 뇌졸중 진료시스템을 갖춰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뇌졸중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이처럼 뇌졸중에 축적된 의료경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 의료시장 도전을 선언했다.

MOU 사진.

현재 중국은 고령화로 질병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로(養老)사업 정책을 통해 고령사업 및 의료 등 관련 사업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응급진료 관리제도를 보완하며 뇌졸중의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재준 병원장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권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뇌졸중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첨단의료기술을 바탕으로 조기진단과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며 “뇌졸중 치료에 축적된 경험과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내 뇌졸중 환자 치료 시 인공지능 기반의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해외시장에 도전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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