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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 펜탁심과 함께 '황금돼지해' 빛낼 3명 심쿵 아기모델 선발

기사승인 2018.09.19  10: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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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탁심 '제2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지난 9월 1일부터 2주간 총 1,789여명 응모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Baptiste de Clarens, 이하 사노피 파스퇴르)는 5가 혼합백신 '펜탁심주(Pentaxim, 이하 펜탁심)와 함께하는 ‘제2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9일 밝혔다.

펜탁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선발대회는 약 2주 동안의 짧은 모집기간에도 응모자수 1,789여명을 기록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 선발대회를 알리는 게시물이 공유됨에 따라 홈페이지 내 전체 ‘좋아요’ 투표수가 약 16만개에 달하는 등 많은 네티즌들의 큰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59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명의 아기모델은 방0율 양, 오0유 군, 이0우 군이다. 이들은 펜탁심 홈페이지(http://www.pentaxim.co.kr/)에 공개된 아기의 프로필에 대한 네티즌의 ‘좋아요’ 투표 점수와 내부 심사단 평가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선발이 결정됐다. 

선발된 아기들은 2019년 사노피 파스퇴르 달력촬영을 포함해 향후 1년간 펜탁심의 국내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펜탁심과 함께 ‘황금돼지해’ 빛낼 심쿵 아기모델 선발.

사노피 파스퇴르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제2회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선발된 3명의 아기모델들과 함께 소아감염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펜탁심은 5가 혼합백신으로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및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Hib)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한다. 

기초접종으로 생후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 접종해 최대 9회에 이르는 기존의 기초 예방접종 횟수를 감소시킨다. 

펜탁심은 2016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입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2017년 6월 19일에 국내 출시됐다. 현재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돼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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