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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외과 의료진,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다수 수상…전국 외과 전공의 술기토너먼트 부문, 외과 전공의 3·4년차 대상 2인씩 팀 '3가지 종목 tie·suture·laparoscopic maneuver' 겨루는 방식

기사승인 2019.06.03  0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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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외과 의료진,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다수 수상

삼성서울병원 외과 의료진들이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한 2019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다수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삼성서울병원 외과 의료진들은 전국 외과 전공의 술기토너먼트 부문(1등-대상, 3등-장려상), Young Investigator 부문에서 (1등-최우수상, 3등-장려상) 각각 수상했다.

전국 외과 전공의 술기토너먼트 부문은 외과 전공의 3·4년차를 대상으로 2인씩 팀을 이뤄 3가지 종목 tie(외과적 매듭), suture(봉합), laparoscopic maneuver(복강경 술기)을 겨루게 하는 방식이다. 성정호·서정은 전공의팀이 1등(대상)을 수상하고, 방윤주·정은성 전공의팀이 3등(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술기 대회 1등 수상을 통해 삼성서울병원은 전국 외과 전공의 술기토너먼트 부분에서 2017년 추계, 2018년 춘계/추계, 2019년 춘계까지 총 4회 연속 1등(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Young Investigator 부문에선 오성은 임상강사가 ”Prognostic Impact of Increased Perioperative Platelet Count in Gastric Cancer Patients”(위암환자 수술 전 후 증가한 혈소판 수치가 갖는 임상적 예후 예측 가능성) 제목의 논문으로 1등(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신정경 임상조교수는 3등(장려상)을 수상했다.

손태성 외과 진료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 병원은 전공의부터 임상조교수까지 다수 수상하며 전공의 우수 수련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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