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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신약개발 상징' 일양약품 김동연號(호) '신약 해외 수출' 등 '글로벌 진격 본격화'…'연매출 3,000억 클럽' 일양약품 '올해 상반기 1,537억·당기순이익 100억 실적' 기록

기사승인 2020.09.16  06: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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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매출 3,000억 클럽 일양약품 '올해 상반기 1,537억·당기순이익 100억 실적' 기록

'제약업계 신약개발의 상징'으로 정평이 나있는 '전문 경영인(CEO)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과 '일양약품 오너家 3세' 정유석 부사장이 경영진으로 사장 및 부사장으로 호흡을 맞추며 지난 2018년 연매출 3,000억 제약사 클럽에 진입한 일양약품 김동연號(호)가 '신약 해외 수출' 등 '글로벌 진격 본격화'에 나서고 있다.

일양약품 김동연 대표이사는 일양약품 연구소장 출신으로서 일양약품의 자체 국산 신약 '놀텍', '슈펙트' 등 개발에 기여했으며, 지난 2008년 대표이사 선임 후 전문 경영인(CEO)으로서 일양약품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신약 연구조합) 이사장에 선임된 일양약품 김동연 대표는 이사장의 직무를 맡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역할과 기능을 '제약바이오산업 신약개발 대표 단체로서의 위상'으로 격상시키는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일양약품 오너家 3세' 정유석 부사장은 중국 등 해외사업과 재경, 마케팅 등 업무 영역을 구축하면서 '일양약품 경영 안정화'에 공헌하고 있다.

일양약품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37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 등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양약품은 최근 반기보고서에서 '놀텍', '슈펙트' 등 국산 신약 2개를 보유하고 있는 일양약품은 놀텍의 경우, 멕시코 외 37개국에 기술수출 계약이 되어 있으며, 멕시코 외 4개국은 놀텍 수출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양약품은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경우, 새로운 치료 효과를 확인한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1, 2상을 프랑스에서 허가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슈펙트는 2013년 중국 양주일양에 원료 판매조건으로 기술수출을 완료하고, 현재 중국 임상 3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중국 외 19개국과 기술수출 계약이 되어 수출을 위한 품목허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헤럴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현황(일양약품 반기 보고서)을 확인한 결과,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37억원, 영업이익 144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 등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반기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신약 항궤양제 '놀텍'은 위십이장궤양 및 위궤양으로 국내 14번째 신약으로 허가를 받은 후, 역류성식도염 및 H.pylori 제균요법 적응증을 추가했다. 

현재 국내 PPI 시장 선두를 목표로 비미란성식도염 적응증 추가를 위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놀텍은 멕시코 외 37개국에 기술수출 계약이 되어 있으며, 멕시코 외 4개국은 놀텍 수출이 진행되고 있다.

국산 18호 신약인 백혈병 치료제 '라도티닙'(제품명 슈펙트)은 다국가 임상시험의 양호한 결과를 토대로 2012년 1월에 국산 18호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득하고, 임상 완료 후 슈펙트는 2015년 10월에 1차 치료제 허가 승인이 완료됐다. 국내, 아시아, 유럽 등 다국가에서 CML 2차 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치료 효과를 확인한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1, 2상을 프랑스에서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슈펙트는 2013년 중국 양주일양에 원료 판매조건으로 기술수출을 완료하고, 현재 중국 임상 3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중국 외 19개국과 기술수출 계약이 되어 수출을 위한 품목허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COVID-19와 관련해 국내에서는 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해외에서는 러시아 R-Pharm에서 COVID-19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 IND 승인이 완료되어 현재 임상 시험 진행 중에 있다.

일양약품은 '오너家 2세' 정도언 회장이 지난 2001년 일양약품 회장직에 취임한 이후 드링크제·일반약 이외에 전문의약품 시장 공략 뿐만 아니라 '신약 연구개발 제약사'로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제약업계 신약개발의 상징'으로 정평이 나있는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과 '일양약품 오너家 3세' 정유석 부사장이 경영진으로 사장 및 부사장으로 호흡을 맞추며 지난 2018년 연매출 3,000억 제약사 클럽에 진입한 일양약품은 '신약 해외 수출' 등 '글로벌 진격 본격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일양약품 연구소, 일양약품 김동연 대표이사.(사진 각사 제공·메디컬헤럴드 DB).

일양약품 김동연 대표이사는 일양약품 연구소장 출신으로서 일양약품의 자체 국산 신약 '놀텍', '슈펙트' 등 개발에 기여했으며, 지난 2008년 대표이사 선임 후 전문 경영인(CEO)으로서 일양약품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신약 연구조합) 이사장에 선임된 일양약품 김동영 대표는 이사장의 직무를 맡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역할과 기능을 '제약바이오산업 신약개발 대표 단체'로서의 위상'으로 격상시키는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일양약품 오너家 3세' 정유석 부사장은 중국 등 해외사업과 재경, 마케팅 등 업무 영역을 구축하면서 '일양약품 경영 안정화'에 공헌하고 있다.

'놀텍'은 기존의 메커니즘과 완전히 다른 작용기전을 갖는 '퍼스트 인 클래스'에 해당되고, '슈펙트'는 한정한 연구 인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한 '베스트 인 클래스' 의약품으로 분류된다.

일양약품 '놀텍'은 제약업계 국내 신약 가운데, 수백억대 실적을 기록하는 '신약 블록버스터'로 평가되는 몇 안 되는 의약품으로 그 효능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일양약품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신약과 주요 품목의 꾸준한 매출 성장과 해외 매출 비중 확대로 3,245억원의 매출(연결기준) 달성과 영업이익 323억원, 당기순익 19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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