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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온라인플랫폼 통한 중국 진출' 본격화…토비콤 '中 최대 온라인쇼핑몰 Tmall' 입점

기사승인 2020.10.30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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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약품, '토비콤 에스' 등 '온라인플랫폼 통한 중국 진출' 본격화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자사 대표 OTC(일반의약품) 브랜드인 '토비콤 에스', '토비콤 골드'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 글로벌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티몰 글로벌은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최대 해외 직구 전자상거래 쇼핑몰로 국내 OTC제품으로는 최초로 안국약품의 토비콤 시리즈가 입점을 하게 됐다.

중국의 온라인 OTC 유통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알리바바 그룹의 플랫폼을 통한 OTC제품 거래금액은 약 1조원에 육박한다. 또한, COVID-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소비가 확신되면서 향후 더욱 더 가파른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다.

토비콤에스(사진 안국약품 제공).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티몰 글로벌에 입점하는 ‘토비콤 에스’와 ‘토비콤 골드’는 각각 눈영양제, 종합영양제 브랜드로 3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토비콤브랜드 제품이며, 안국약품은 지속적인 제품군 발굴을 통해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징동, 샤오홍수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인플루언서(왕홍)를 활용한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라고 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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