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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프리베나13, 'TV 광고로 13가폐렴구균 백신 접종 알리기' 나서

기사승인 2020.12.01  0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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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부부·부모님 온 가족 접종 가능한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 조명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11월 30일부터 자사의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 13’의 공중파 TV 광고를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챙기러 간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자녀와 부부, 부모님 온 가족 구성원에 대한 프리베나 13의 접종 중요성을 전한다.

광고는 아빠 역할을 맡은 영화배우 최귀화씨와 함께 아이와 부부, 조부모로 3대로 이루어진 가족 구성원이 함께 13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을 하러 가는 모습을 연출됐다. “우리 아가도 챙기고, 우리 부부도 챙기고, 부모님도 챙기고, 우리 가족 프리베나13으로 챙기러 간다”라는 나레이션를 통해 생후 6주 이상부터 만 18세 이상 성인까지 전연령에서 접종가능한 프리베나13을 소개했다. 접종 후 집 거실에서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챙기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온 가족의 폐렴구균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폐렴구균은 영유아에서 균혈증, 수막염, 폐렴 및 중이염의 주요 원인균으로, 수막염은 3~5개월, 중이염은 6~12개월, 폐렴은 13~18개월에서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성인에서도 폐렴구균은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최대 69%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폐렴구균 폐렴으로 인한 원내사망률(in-hospital mortality)이 23%로 나타났으며, 당뇨병, 만성폐질환, 만성심혈관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거나 면역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 건강한 성인에 비해 폐렴구균 폐렴 발병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에 비해 폐렴구균 폐렴 발생 위험이 만성폐질환 환자에서 7.7~9.8배, 당뇨병 환자는 2.8~3.1배, 만성심질환 환자는 3.8~5.1배로 나타났다.

프리베나13 TV 광고로 폐렴구균 백신 접종 알리기 나서.

프리베나 13은 백신에 포함된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1, 3, 4, 5, 6A, 6B, 7F, 9V, 14, 18C, 19A, 19F, 23F)에 의한 폐렴 및 폐렴구균 침습성 질환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는 단백접합백신으로, 생후 6주 이후 영유아부터 65세 이상 노인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 판매 1위 폐렴구균 백신(전 연령 대상 폐렴구균 백신 판매량 2019 1Q MAT 기준, Global IQVIA data)이자 국내에서도 허가를 받은 이래 국내 영유아 폐렴구균 시장에서 10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해오고 있다(Korea IQVIA Data, 2010~2019 연도, 국내 영유아 대상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판매량 기준)

이와 관련,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부사장은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최근 영유아 뿐 아니라 성인에 대한 예방접종 역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대한감염학회와 질병관리본부 등 다수의 학회∙기관에서 성인의 적절한 예방접종을 통한 폐렴구균 예방을 권고하고 있다“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TV광고를 통해 대중들을 대상으로 영유아 뿐 아니라 배우자, 부모님을 포함한 성인에서도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중요함을 알리고, 앞으로도 폐렴구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2020년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관리 지침’을 발간해 영유아의 경우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으로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에 3회 기초 접종을 실시하고, 생후 12~15개월에 1회를 추가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23가 다당질백신의 1회 접종을 원칙으로 하나, 기저질환자는 질환 중증도 및 상태에 따라 13가 단백접합백신의 우선 접종을 고려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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