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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 '박씨그리프테트라주' TV 광고 캠페인 진행…'고위험군 포함한 대규모 글로벌 연구·프랑스 수입완제품' 차별화 메시지 강조

기사승인 2021.10.05  09: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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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험군 포함한 대규모 글로벌 연구·프랑스 수입완제품' 차별화 메시지 강조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 Pascal Robin, 이하 '사노피 파스퇴르')는 올해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자사의 인플루엔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Vaxigrip Tetra, 이하 '박씨그리프테트라')’가 9월 18일부터 TV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알면알수록 박씨그리프테트라'라는 컨셉으로 ‘독감 백신도 꼼꼼하게 따져보자’는 메시지와 함께 박씨그리프테트라의 차별화된 강점을 강조했다.

박씨그리프테트라는 연령 및 위험군별로 제작된 총 5편의 광고 영상을 통해 생후 6-59개월 소아ᆞ임신부ᆞ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포함한 6개월 이상 전 연령에서 ‘대규모 글로벌 연구’를 보유한  ‘프랑스 수입완제품’으로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씨그리프테트라는 120년 전통의 글로벌 백신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가 프랑스 내 생산시설에서 원액부터 포장까지 완료해 국내 공급하는 수입 완제품이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전 세계 227개국 중150개국(약 66%) 에 독감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에 35억 도즈 이상을 공급해왔다.

박씨그리프테트라 광고영상(사노피 파스퇴르 제공).

박씨그리프테트라는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 소아 청소년, 임신부, 만성 호흡기 및 심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자, 65세 이상 성인을 포함하여 총 1만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6건의 대규모 글로벌 연구(유럽, 아시아, 남미, 오세아니아 등 4개 대륙)를 통해 면역원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 인플루엔자 사업부 총괄 우재경 실장(Influenza Franchise Read for Sanofi Pasteur Korea)은 “방역수칙 준수 및 독감 예방접종 등으로 지난 시즌 인플루엔자 유행이 감소됐으나 지금도 여전히 코로나-인플루엔자 동시유행 우려가 존재하며, 특히 기저질환자,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백신접종을 통해 독감뿐 아니라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ᆞ입원ᆞ사망 등 유해한 위험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하다”며 “고위험군을 포함한 각 연령층에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중요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캠페인을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백신 공급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플루엔자는 매년 겨울철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 시 폐렴, 심혈관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특히, 호흡기질환,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 독감 감염 시 기저질환 악화로 인한 중증합병증, 입원 위험이 증가해 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지난 인플루엔자 시즌에는 방역 행동 수칙 준수로 인플루엔자 등 다른 호흡기 감염병 유행이 감소됐으나, 계속되는 펜데믹 상황으로 인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여전히 복합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 또한, 낮은 인플루엔자 유행 이후 도래하는 시즌에는 더 심각한 유행을 겪었던 사례도 보고된 바 있어,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을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독감백신 접종이며, 백신을 통해 충분한 면역력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매년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유행주와 백신주가 일치하는 경우 당뇨병, 심장, 폐 질환 등 만성질환자에게 인플루엔자나 폐렴으로 인한 입원 또는 사망을 약 43-56%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의 위험도 36% 감소시킨다고 보고된 바 있다.

또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은 심근경색 위험을 19-45%까지 감소시켜 심근경색 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금연(32-43%), 스타틴(19-30%) 및 항고혈압 요법(17-25%)과 유사한 범위의 예방 효과를 보인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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