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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코리아, '출범 1주년 기념 임팩트 위크(IMPACT WEEK)' 진행…비아트리스, '전 세계 1400여개 승인된 물질·폭넓은 포트폴리오 기반 의약품 접근성 제고' 노력

기사승인 2021.11.17  06: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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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트리스, '전 세계 1400여개 승인된 물질·폭넓은 포트폴리오 기반 의약품 접근성 제고' 노력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 코리아(대표 이혜영)는 11월 1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비아트리스 글로벌에서 지정한 임팩트 위크(IMPACT WEEK)에 동참해 지난 1년을 되짚어보고 임직원들과 함께 1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아트리스는 임팩트 위크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의약품 접근성 강화 (Advancing Access: Everywhere Health Matters)’를 주제로 전 세계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미국 시간 기준 11월 16일에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닝벨 타종 행사 및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옥외광고 캠페인이 예정되어 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의약품 접근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링크드인 실시간 라이브 세션(Linkedin Live discussion)과 미국 매체 ‘더 힐(The Hill)’과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걸음 수를 모아 기부하는 버추얼 걷기 행사(A Walk Around the World)를 통해 전 세계 비아트리스 직원과 소통하며 1주년을 기념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 1년 동안 수고해준 전 세계 직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비아트리스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지난 1년간 우리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 만들어 온 직원과 동료들에게 서로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건강하기 나이들기’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이끌어 온 ‘헬시에이징 캠페인’ 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정서적 지원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비아트리스의 의지도 되새겨보고자 한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지난 1년간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건강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기업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충족되지 못한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분야의 환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10월 다제내성결핵 치료제 도브프렐라(성분명: 프레토마니드) 국내 허가를 받았다.

지난 50년간 국내 다제내성결핵 및 광범위 약제내성결핵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 치료제 도입을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리피토, 노바스크, 리리카 등 상징적인 브랜드 외에 새로운 치료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확대 및 접근성 제고를 통해 기업의 비전을 실현해 간다는 계획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대한약사회와 ‘약국 만성질환 복약상담 활성화 캠페인’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만성질환자들의 질환 관리 및 치료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등 자사의 핵심 기업가치 중 하나인 파트너십(Partnership)을 바탕으로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왔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출범 1주년 기념 행사.

헬시에이징 캠페인, 레드 캠페인,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질환 인식 캠페인을 통해 헬스케어 업계 발전 및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직원과 함께 공동 창조(Co-Creation) 기조를 기반으로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 부분도 출범 이후 비아트리스 코리아에서 중점을 두었던 분야다.

특히,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빠른 적응과 전략적이고 유연한 대응이 필요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이에 걸맞은 비아트리스만의 기업 문화(Viatris Way)와 일하는 방식, 미래 방향성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구축해 가고 있다. 

내년 초 신사옥 이전을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로, 직원 TF를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신규 사옥을 투표를 통해 결정하고, 회사의 최우선 핵심 가치를 선정하는 테마 선정에도 참여하는 등 직원 주도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출범 1년 동안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급변하는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며 다양한 성과를 보여줬을 뿐 아니라, 회사와 직원 모두가 새롭고 건강한 문화를 가진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가는 보람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새로운 유형의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질환영역 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 환경 발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아트리스는 화이자의 사업부문이었던 업존(Upjohn)과 마일란(Mylan) 기업의 결합으로 2020년 11월에 출범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출범 이후 1년만에 포춘지의 미국 5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10년 이상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에서 혁신적인 HIV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포춘지 ‘2021 세계를 바꾸는 기업(Change the World)’의 5위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World’s Best Employers)’에 전체 750개 기업 중 상위 30%에 속하며, 동종 업계에서 11위로 등재됐다.

비아트리스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는 비감염성 질환 및 감염성 질환 등 주요 치료 분야에 걸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상징적인 브랜드 전문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일반의약품, 브랜드 제네릭 및 복합 제네릭 등 1,400여개의 승인된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Remdesivir)와 파비피라비르(Favipiravir)의 생산을 확대해 COVID-19 펜데믹으로 인한 의약품 수요 급증 속에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원활한 의약품 공급이 가능하도록 인도 정부와 계속해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교차처방이 가능한 인슐린 바이오시밀러인 셈글리의 FDA 승인 및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인 풀필라의 FDA 승인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새로운 의약품에 대한 R&D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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