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남인순 상임위원장 "전 국민 주치의제도는 초고령사회 대비한 미래형 제도"…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 '전 국민 주치의제' 실현 위한 토론회 개최

기사승인 2022.01.19  06:31:37

공유
default_news_ad2

- '전 국민 주치의제 앞으로 공공의료 제대로' 공약 구체화 나서…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 '전 국민 주치의제' 실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상임위원장 남인순 국회의원)가 이재명 후보 공공의료 확충 공약 중 하나인 ‘전 국민 주치의제도’ 공약 구체화에 나섰다.

지난 17일 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 소속 국회의원 남인순, 김성주, 서영석, 신현영 의원은 '주치의제 실현을 위한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토론회'를 함께 개최하며, 이재명 후보의 ‘전 국민 주치의제도’ 공약 내용을 공유하고 시행방안을 토론했다. <사진 참조>

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실과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방의학회 홍윤철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인하대 의대 임종한 교수와 서울대병원 이경실 교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진국 교수가 발표에 나섰다. 토론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센터장, GERI 송병문 박사, 아주대 허윤정 교수, 정가정의원 정명관 원장, 서울아산병원 손기영 교수 등이 참여했다.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 국민 주치의 실현을 위한 토론회'.( 사진 김성주 의원실 제공).

이날 토론회는 ▲임종한 교수의 ‘지역사회통합돌봄과 주치의팀제’ ▲이경실 교수 ‘디지털헬스를 이용한 전 국민 주치의 기여전략’ ▲이진국 교수 ‘주치의제도 도입에 관한 입법적 검토’라는 주제발표 이후, 성공적인 공약 실현을 위한 전략토론이 이어졌다.

포용복지국가위 상임위원장을 맡은 남인순 의원은 “주치의 제도는 나를 잘 아는 의사가 건강관리를 꼼꼼하게 챙겨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수명을 늘려가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미래형 제도”라며 “오늘 토론회가 주치의 제도 도입을 위한 법제도 정비 방안과 시행방안을 마련하는데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구랍 31일 전 국민 주치의제도를 포함한 공공 의료 확충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명 후보가 밝힌 공공의료 확충 공약에는 △70개 중진료권별 공공병원 확보 △지역․공공․필수 의료 인력 양성 △지역 의료기관별 진료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겨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7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