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비아트리스 코리아 '리피토 가치 잇는 리피토플러스 출시 1주년' 맞아…'리피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원활한 지질관리 환경 조성' 기여

기사승인 2022.05.03  06:31:00

공유
default_news_ad2

- 오리지널 리피토와 같은 아토르바스타틴에 에제미티브 더한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이사 이혜영)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토플러스’(Lipitor Plus, 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에제티미브)가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리피토플러스는 2021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동형접합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에 대한 치료제로 승인을 받고 같은 해 5월 국내 출시된 치료제다. 비아트리스 코리아와 제일약품이 공동으로 국내 영업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지난 28일 리피토플러스 1주년을 기념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본사에서 임직원 참여 하에 진행된 이번 포토 이벤트는 리피토플러스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고, 리피토플러스의 강점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출시 이후 첫 돌을 맞은 리피토플러스의 고콜레스테롤혈증,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치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비롯, ▲오리지널 리피토와 동일한 아토르바스타틴 API 사용 ▲ 폭넓은 LDL-C 치료를 위한 리피토 포트폴리오 확장 ▲최초 설계 대비 성상 사이즈 17% 축소 등 리피토플러스의 주요 강점들을 담은 팻말들을 비아트리스의 임직원들이 돌잡이로 모두 잡아내는 모습을 연출했다.

리피토플러스는 국내외 임상연구에서LDL-콜레스테롤 강하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리피토와 동일한 원료의약품(API) 아토르바스타틴에 에제티미브를 성분을 추가한 복합제다. 또한 리피토플러스를 통해 보다 폭넓은 LDL-C 치료를 위한 리피토 포트폴리오가 확장됐으며, 정제 크기를 최초 설계된 사이즈 대비 17% 줄여 개선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국내 출시 이후 20여 년간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기여해온 리피토를 판매하고 있으며, 리피토플러스를 리피토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에 따라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리피토플러스 출시 1주년 기념 돌잡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들.

리피토플러스의 주성분 중 하나인 아토르바스타틴은 2018년 미국 ACC/AHA, 2019년 유럽 ESC/EAS 및 2018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지질관리를 위한 1차 치료제 중 하나다. 

스타틴 단일제를 최대 내약 용량으로 치료했음에도 치료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에 대해서는 2차 치료제로 스타틴+에제티미브 병용 요법이 권고되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국내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큰 역할을 해온 리피토의 라인업을 확장하여 지난해 리피토플러스를 출시함으로써 국내 환자들과 의료진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하고 원활한 치료환경 조성에 기여해올 수 있었다”며 “비아트리스는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는 기업으로서,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이상지질혈증 치료 지속률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글로벌 화이자의 사업부문이었던 업존(Upjohn)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마일란(Mylan) 기업의 결합으로 2020년 11월에 출범한 비아트리스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비아트리스는 라틴어로 ‘세 개의 길’을 의미하며, 환자들에게 어느 지역 또는 어떤 상황에서도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 제공(Access), 환자들의 건강을 개선하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Leadership), 통합적 전문성을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연결(Partnership) 등 3가지 가치의 조화로운 실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전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는 헬스케어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7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