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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동성 정로환에서 '동성 정로환 에프'로 리뉴얼…크레오소트 대신 '구아야콜' 주 원료로 선정

기사승인 2022.06.22  11: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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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뉴얼 동성 정로환 에프' 크레오소트 대신 '구아야콜' 주 원료로 선정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동성 정로환’이 ‘동성 정로환 에프’로 리뉴얼된 후 약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성제약은 최근 세균성 설사로 인한 환자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반영해 지난 2019년, 크레오소트 대신 ‘구아야콜’을 주 원료로 선정한 ‘동성 정로환 에프’를 선보였다. 주성분 변경으로 기존 제품의 정장 효과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냄새는 줄였다. ‘동성 정로환 에프’는 정제인 ‘동성 정로환 에프정’과 ‘동성 정로환 에프환’ 2가지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뉴얼 ‘동성 정로환 에프’.

최근에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설사를 겪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한때 ‘동성 정로환 에프’ 제품이 품절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동성 정로환 에프의 적용 범위를 위장질환으로 확대하면서 ‘건위·정장’ 기능을 강화, 체함에도 효과가 좋은 약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한편 ‘동성 정로환’을 ‘동성 정로환 에프’로 리뉴얼함에 따라 기존 ‘동성 정로환’과 ‘동성 정로환 당의정’에 대한 품목허가는 취하됐으며, 앞으로도 리뉴얼 브랜드명으로 제품 판매가 진행중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동성 정로환 에프’는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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