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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하나로 건강검진부터 결과 관리'까지 간편하게…'어떠케어 전국 500개 검진 센터 네트워크 보유' 기업 인력관리·생산성에도 기여

기사승인 2022.11.03  1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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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케어 전국 500개 검진 센터 네트워크 보유' 기업 인력관리·생산성에도 기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임직원의 건강검진부터 결과 관리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GC(녹십자홀딩스)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인 GC케어(대표 안효조)가 ‘어떠케어 비즈(Biz)’ 상품군의 기업 임직원 건강검진 중개 고객이 50만명(올해 기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코로나 초기인 지난 2020년 대비 89%가 늘었다.

‘어떠케어 비즈’와 ‘어떠케어 비즈라이트(Biz Lite)’로 구성된 해당 검진 서비스 이용 기업 수도 296곳으로 집계돼 조만간 300곳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처럼 가파른 성장세는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국적으로 500여 곳에 달하는 검진 센터 네트워크를 보유한 ‘어떠케어 비즈’ 상품군은 최근 고객이 늘면서 최대 49% 검진 비용 할인(추정가격 기준/일부 센터 한함)을 진행하고 있다.

GC케어 ‘어떠케어 비즈(Biz)' 상품군, 기업 임직원 검진 중개 고객 50만 돌파.

그중 각 기업에게 맞는 검진 패키지를 직접 구성해주는 ‘어떠케어 비즈’ 서비스의 경우, 기업 검진 담당자들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여 임직원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줘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검진 결과 기반 전문가가 맞춤 건강 관리를 해주는 ‘웰니스 솔루션’도 추가 운영 중이다.

이는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은 물론 스트레스, 근골격계, 간 기능개선 등 여러 분야에 좋은 건강 습관을 알려주고 모바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GC케어 안효조 대표는 “모바일이 생활 필수품인데 검진과 건강관리 쪽은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며 “어떠케어 비즈 상품들만의 편리함과 가성비를 보다 많은 기업이 함께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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