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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이즈의 날' 길리어드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 후원…'띵동 벨이 울리면 언제든 환영해요' 뜻 담아 방한용품·생필품 담은 띵동벨 키트 1천만원 후원

기사승인 2022.12.02  0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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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동 벨이 울리면 언제든 환영해요' 뜻 담아 방한용품·생필품 담은 띵동벨 키트 1천만원 후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에 약 1천만원 상당의 ‘띵동벨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임직원들은 띵동에 방문해 ‘띵동벨 키트’를 직접 포장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띵동벨 키트’는 ‘띵동, 벨이 울리면 언제든 환영해요’라는 따뜻한 의미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 용품과 생필품, 간식 등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성소수자와 청소년 HIV 감염인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단체이다. 청소년 HIV 감염인을 위해 'HIV 감염인 청소년 상담'을 진행하며, 예방과 인권향상을 위해 'HIV 교육 활동가 힙스터'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 길리어드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 후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HIV/AIDS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HIV/AIDS 인식 제고 캠페인, HIV 감염인 문화센터 개설, 극빈곤층 HIV 감염인 복지 수행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이번 띵동벨 키트 후원에 대해 “길리어드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2020년에 이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생활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길리어드 임직원들이 함께 포장하고 전달하는 ‘띵동벨 키트’가 청소년들에게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길리어드는 HIV/AIDS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과 더불어 사각지대에 놓인 소수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로 에이즈(AIDS)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정보와 예방책을 전달하기 위해 제정됐다.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은 HIV/AIDS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종식을 앞당기자는 취지로 ‘Equalize(평등하게 하다)’를 올해 세계 에이즈의 날 주제로 선정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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